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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녹여버린 열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구미고 창의융합과학 탐구캠프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등학교(교장 마해수)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1, 2학년 과학중점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과학 탐구캠프를 운영했다.
선택형 과학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적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한 탐구캠프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신장에도 도움이 됐다.
과학실 4실과 강당에서 코딩드론 만들기, 앱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캠프는 보고, 듣고, 조작하는 체험형 과학콘텐츠로써 학생 스스로 과학적 원리를 찾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됐다.
1학년 박희원 군은 “경험한 코딩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마해수 교장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계기를 통해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워나가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과학중점고등학교인 구미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이 될 컴퓨팅 사고력을 비롯한 과제해결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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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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