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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방의료과, 응급처치 심폐소생 선보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6일
2018 수난사고 대응훈련 및 구조구급 행사 시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국방의료과 학생들이 지난 1일 상주시 상주보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2018 수난사고 대응훈련 및 구조구급’행사에서 심폐소생과 응급처치 등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상주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안전기동대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수난사고 현장대응 구조구급 훈련에 참가한 구미대 국방의료과 최재웅 교수와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학생 5명은 외상환자 처치 및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였다. 또 이들은 한국재난구조단이 진행한 해상 구조시범에 참가하고 7대 안전무시 근절 캠페인도 펼쳐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박삼영 학과장은 “학생들이 시범과 재능봉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구조 및 처치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됐다”며 “학생들이 응급구조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재능봉사와 체험활동을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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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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