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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생산으로 양파가격 하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7일
경북도, 김천시 등 11개 시군 농가 양파 매입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생산농가를 위해 중하위품 양파 200톤을 긴급 수매하고 가공 및 홍보에 나선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수매가격은 20kg 한망 당 5천원이며, 규격이 5cm 이상인 중하위품 양파다.
5cm 전후 중하품 양파는 상품성이 떨어지고 중상품 시장가격을 하락시키기 때문에 시장격리 필요성이 일찍부터 제기됐다.
긴급수매는 생산면적이 100ha 이상되는 도내 양파 주산지인 김천시 등 11개 시군 농가에서 매입하며, 시군과 지역농협이 농가수매와 수송을 전담하고 가공과 홍보‧판매는 대구경북능금농협이 맡는다.
원물 구입비용은 능금농협이 전액 부담하지만 수급안정과 소비 다양화 촉진을 위해 실시하는 만큼 수송비용과 가공‧홍보비는 도에서 지원한다.
생산된 양파주스와 양념소스 등 가공제품들은 농협계통, 유관기관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판촉의 용도로 쓰인다.
능금농협은 지난 2014년 양파값 폭락시 소비촉진을 위해 양파주스 생산라인을 군위 음료공장에 구축하고 경북도와 함께 사과즙과 저온농축 기법을 적용해 양파 특유의 강한 향을 제거한 신개념 양파주스(상쾌한 만남)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도내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 2천87ha보다 1천282ha가 많은 3천369ha로 생산량은 초기 냉해와 수확기 노균병, 잎마름병 등 병해에도 불구, 지난해 보다 8만7천톤이 많은 21만2천톤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양파가격은 상품기준으로 평년보다 12.6%가 하락한 1만6천원/20kg 선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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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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