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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면적 0.2% 외국인 소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전년 대비 316천㎡ 증가 36,309천㎡, 울릉도 절반 정도
외국인의 국내 토지보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 외국인 토지 보유면적이 전국 17개시도 가운데 경기, 전남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2018년 6월말 현재, 도내 외국인 소유 토지가 전년대비 필지수는 67필지 감소하고, 면적은 316천㎡가 증가한 3,190필, 36,309천㎡를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1조8천307억원(공시지가 기준)으로 2017년말 대비 18억원 증가한 것이다.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소유현황은 국적별로 미국이 21,621천㎡(59.5%)로 가장 많고, 일본 5,575천㎡(15.4%), 중국 518천㎡(1.4%), 기타 8,595천㎡(23.7%)이며,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이 21,863천㎡(60.2%)로 가장 많고, 공장용지 13,743천㎡(37.9%), 주거용지 473천㎡(1.3%), 상업용지 227천㎡(0.6%), 레저용지 3천㎡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가장 많은 12,863천㎡(35.4%)를 차지하고 있고, 구미 5,735천㎡(15.8%), 영천 2,450천㎡(6.7%), 안동 2,341천㎡(6.4%), 경주 1,669천㎡(4.6%) 순으로 분석되었다.

외국국적을 보유한 외국인이나 외국법인이 토지를 취득할 때는 군사시설·문화재·야생동물보호구역과 생태·경관보전지역 내에서는 사전에 토지 관할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계약 외에 상속·경매·법인합병이나 국적이 변경된 때에는 6월 이내 신고하여야 하며, 그 외에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하면 된다.

안효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및 기업유치 등에 토지관련 자료 등을 적극 제공해 외국인 투자유치 및 토지취득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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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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