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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안개분무 자동화 시스템으로 극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6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고아읍 소재 젖소 농가(김기용, 55두)에 안개분무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해 현장 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있어, 올해 지속되는 폭염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안개분무 자동화 시스템이란 축사 내 설치한 노즐을 통해 물이 바로 기체(안개)로 뿜어져 나와 축사 내 온도를 3~5℃ 정도 낮추어 주는 장치이다.
여름철에는 복사열에 의한 축사 내부 온도가 쉽게 상승하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기 위한 환기창이나 송풍팬과 동시에 활용하면 온도 관리에 더욱 효과가 있다. 축사 지붕면에 차광막이나 단열재 등을 설치해 복사열에 의한 축사 내부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 또한 축사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젖소는 고온 스트레스에 민감해 고온으로 인한 생산성(산유량,체중감소 등)이 저하되며 또한 수태율에 영향을 미쳐 번식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축종이다.
이번 실증시험에 설치한 안개분무 자동화 시스템은 5분 분무 후 30분 건조(송풍팬 이용) 다시 5분 분무의 형태로 자동타이머에 의해 운용되고 있으며 폭염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폭염 극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대현 기술개발과장은 “여름철 고온기에 안개분무 시스템을 통한 축사환경 개선을 통해 젖소 농가의 우유 생산성 저하를 방지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지속되는 폭염에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여름철 폭염 가축관리 요령' 리플렛을 제작, 배포했으며 가축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 기술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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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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