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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청소년수련관, 10만명 돌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상반기 이용률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관장 신정순, 이하 수련관)의 이용객이 지난 10일 10만명을 돌파 했다. 이는 전년도 전체이용객 10만명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수련관은 이날 운영활성화를 기념하기 위해 10만명째 이용객에게 열렬히 환영한다는 의미로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깜짝이벤트의 주인공은 청소년방학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수련원관은 다가오는 15만명째 이용객에게도 ‘열심히 오세요! 깜짝 이벤트’를 추진 할 계획이다.

깜짝이벤트의 주인공은 “평소에 자주 오는 수련관에서 10만명째 주인공이 되어 얼떨떨하지만 열렬히 환영해줘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신정순 관장은 “앞으로 구미대학교의 우수한 자원과 수련관 프로그램을 연계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더 많은 청소년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은 2017년 11월부터 구미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동아리 사업은 물론 학교연계 숙박형수련활동과 더불어 자유학기제연계 체험활동, 청소년토요체험활동, 청소년운영위원회, 문화강좌, 청소년방학프로그램, 청소년스포츠대회, 청소년생존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전문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련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미시시선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umissyouth.org) 또는 전화 (054-482-0924)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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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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