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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쌀 소비 촉진 및 우수성 홍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가 18일  쌀의 날을 맞아 금오산 도립공원 분수광장에서 관내 쌀 생산 농업인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을 알리고 우리쌀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했다.

쌀의 날은 2015년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함께 쌀 산업의 가치 확산과 쌀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환기를 위해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했다. 한자 쌀 미(米)를 八十八로 풀이해 농부의 손이 88번 필요하다는 것에 착안한 기념일이다.

쌀의 날 행사를 주최한 구미쌀연구회(회장 정태근, 70세), 구미쌀 전업농(회장 이재학, 57세) 회원 50여명은 1970년 136.4kg이던 1인당 쌀 소비량이 현재 62kg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쌀의 영양가치와 우수성을 강조하며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이들은 고품질의 안전한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우리쌀을 많이 소비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은 우리에게 양식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쌀을 재배하는 논은 춘천댐 24개에 달하는 물 양을 논에 가두는 홍수조절기능, 전국민이 1년간 사용하는 수돗물의 2.7배, 1년간 흙유실방지 2,600만톤, 연간 5,800만명이 마실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원"임을 강조하며 우리쌀 소비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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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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