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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무직원의 전문성 신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1일
경북교육청연수원, 교육실무직원직무능력향상과정 연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인한)이 16일부터 2일간 교육실무직원(교무행정사) 129명을 대상으로 '교육실무직원 직무능력향상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 

지난 7월 실시한 행정실무원 59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에 이어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의 업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학교회계 실무이해’, ‘기록물관리 및 업무관리시스템의 활용’, ‘멋진보고서 만들기’, ‘행복한 삶으로의 여행’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 학교구성원으로서의 역할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직렬별로 구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옥동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총무부장은 “연수를 통해 교육실무직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학교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업무 전문성 신장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최우선 과제로 추진중인 교원업무경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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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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