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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시의원과 소통·협력 위한 자리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2일
내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상황 설명 및 협력 당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22일 오전 11시 3층 상황실에서 시 간부공무원과 전체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상황과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소통과 협력을 위한 시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8대 구미시의회 개원 후 가진 첫 간담회로 구미시의 내년도 국·도비 활동 주요사업을 구체화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정 운영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소통의 자리라는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 시는 2019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상황과 생활지능형 실버가전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로봇직업혁신센터 사업,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KTX구미역 연결사업,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 등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세용 시장은 "지금 구미는 어려운 시기에 봉착해 있다“며 "구미의 미래산업 발전전략 마련과 새로운 미래 100년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에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국▪도비 확보 활동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또 "향후 지금까지 추진중인 사업과 새로운 프로젝트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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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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