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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블록체인 인력양성 나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경북도
경상북도가 지난 24일 김천 블록체인 AI테크센터에서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스라엘의 블록체인 솔루션 전문기업인 오브(ORBS)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스라엘의 오브(ORBS)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려는 솔루션 기업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11월에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특히 2018년 2분기까지 기관투자자들로만 1천330억원의 펀딩을 성공한 기술 중심의 블록체인 전문기업이다.
협약을 통해 오브(ORBS)사는 도내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현지 전문가를 직접 파견해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수료생 중 일부를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주목을 받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탈중앙화와 보안분야의 핵심 기술로써 기존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그 확장성이 무한하다.
하지만, 이러한 산업 수요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지역내 블록체인 분야 전문인력과 기업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써 향후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발굴에 힘을 쏟아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도는 지난 14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전문기업인 스위스 해머(Hammer Team)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MIT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이스라엘 오브(ORBS)사와의 협약을 통해 경북의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분야 인력양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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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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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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