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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대학 기본역량 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연간 30억 이상 지원으로 대학 자율혁신 추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올해 초 실시한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정원 감축 권고 등을 받지 않는 최종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구조개혁평가를 대체하는 평가로서, 부실대학을 가려내 재정 압박을 한다는 기본 취지를 가지고 있다. 반면 상위 64%(당초 계획 60%)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해 정원운영을 자율에 맡김과 동시에 2019년부터 3년 동안 대학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재정 지원을 연간 30억 원 이상 지원 받아 대학별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른 자율혁신을 추진할 수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지표와 정량적 정성지표에 대한 진단 결과를 합산하는 1단계 평가를 통과해 지난 6월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자율개선대학 선정으로 62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북보건대학교의 100년을 위한 도약 과정"이라며 “향후 정부 재정지원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대학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지역 거점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앞서 1주기 평가에서 대학별로 A·B·C·D·E등 5개 등급가운데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9년 연속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정, 2014~2018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 대외적으로 대학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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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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