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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 땅’ 지속되는 식민지 망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력 규탄

일본이 또 독도영유권을 주장한 ‘2018년도 방위백서를 발표하자, 경북도가 28일 규탄성명을 통해 강력히 항의하고 즉각적인 폐기를 요구했다.
독도와 관련해 일본 방위성이 국무회의에 보고한 방위백서에는 지난 해처럼 ‘일본의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열도 4개 섬)와 독도의 일본식 표기인 다케시마(竹島)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또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독도를 포함시키고,주변국 방공식별구역(ADIZ) 지도에도 독도를 자국 영공으로 표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성명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면서 민족자존의 상징”이라면서 “매년 일본이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은 과거 한반도 침탈의 역사적 과오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강력 규탄했다.
이 지사는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일본의 영토침탈 행위는 한‧일 양국 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정상화를 저해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관에 기초한 방위백서를 즉각 폐기하고 동북아 번영과 평화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300만 도민과 함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맞설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천명했다.

한편,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실린 것은 2005년 이후 14년째다.
3월 교과서 왜곡에 이어 5월 외교청서, 8월 방위백서 순으로 ‘독도 영유권’주장을 되풀이함으로써 독도를 국제분쟁지역으로 기정사실화하려는 치밀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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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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