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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다둥이 아빠 청도소방서 소방관 격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이철우 도지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8일 오후5시 경산소방서 회의실에서 세쌍둥이를 출산해 다둥이 아빠로 경사를 맞은 이기찬 소방관을 찾아 축하 격려하고 애기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다둥이 아빠가 된 이씨는 청도소방서 구조구급과에 근무하고 있다. 이번이 첫 출산으로 지난 24일 오후 4시 50분경 대구 동산병원에서 세쌍둥이를 순산했다.
세쌍둥이의 아빠가 된 이씨는 “무엇보다도 뱃속 세쌍둥이를 무사히 순산해 준 아내가 자랑스럽고,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들도 대견하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격려 방문에는 이 지사를 비롯해 최병일 경북 소방본부장 ,경산시장, 지역도의원, 경산소방서장 등이 동행해 건강한 세쌍둥이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 지사는 “국내 합계 출산율 급감과 함께 지방 소멸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안전하고 건강한 복지경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취임 첫날부터 현장행보로 분만 의료기관을 찾았으며, 직원 결혼식에도 틈틈이 참석해 축하하고 덕담을 건네는 등 공약사항인 저출생 극복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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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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