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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황치열 국내외 팬 구미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4일
한류스타와 관광의 만남, 맞춤형 관광으로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의 K-POP스타 가수 황치열의 국내외 팬 50여명이 3일 황치열 팬투어를 위해 구미시를 방문했다.

가수 황치열의 팬들은 중국, 대만, 일본, 홍콩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왔으며, 이슬비가 내리는 중에도 금오산의 손조형물, 문화로의 핸드&풋 프린팅, 경구고 기념 나무 등을 찾아 황치열을 추억하는 여행을 즐겼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5월 개관한 '황치열Dream도서관'에 추가 지원한 어린이 도서 1,500권의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황치열Dream도서관은 구미출신 한류스타 황치열의 팬카페 '치열사랑7102사랑나눔'에서 저소득 아동들에게 황치열의 꿈, 희망, 도전정신을 어린이도서관을 통해 키울수 있도록 하자는 뜻으로 후원금 5,000만원과 어린이도서 2,000권(2천만원 상당)을 기증 조성됐다.

황치열 팬투어를 준비한 '치열사랑7102사랑나눔'은 "짧은 일정이었지만 좋아하는 가수의 고향을 방문하고 싶어하는 팬들의 마음을 담아 구미를 방문하게 됐다'며 "매력적인 구미의 모습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출신의 한류스타를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해 한류 테마관광코스 개발, 한류이벤트 등 다양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구미를 국내외에 알리고, 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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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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