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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김천시 정책자문단 출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0일
정책개발 시정현안 자문역할, 3개 분과 30명으로 구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달 31일 시청회의실에서 정책개발과 시정현안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할 '민선7기 김천시 정책자문단'이 위촉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3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장에는 홍진영 GMTV 편집국장, 기획조정분과 위원장에는 천창필, 지역개발분과위원장에는 신학철, 환경복지분과위원장은 이장재씨가 맡았으며,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자문단 구성을 위해 대내외 각 분야에서 전문가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지역대학 교수, 지역연구원 연구위원, 시의원, 시민단체, 환경단체 활동가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정책자문단은 김천시 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지금까지 매년 10여건의 정책제안과 연구용역 심의 등을 역할을 담당해왔다.

김충섭 시장은 "현장중심의 살아있는 자문과 제언이 필요하다. 시정 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 연구하고 토론해 나가자"며 "민선7기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호가 나아갈 방향타 제시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홍진영 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평소 지역발전과 문화발전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김천시의 시정운영에 작은 것부터 지원하고 제언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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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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