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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자동차정비, 조리 분야 韓·미얀마 교류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재)미얀마문화교육경제개발협회 국제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4일 본관 회의실에서 (재)미얀마문화교육경제개발협회(MCEEDA, 김성철 이사장)와 국립직업기술학교 운영에 관한 국제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뚜라우민테인 미얀마 고문, 김성철 이사장 등 미얀마문화교육경제개발협회(이하 ‘협회’) 대표단 8명과 정창주 총장, 이종환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미얀마의 대표 도시인 양곤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직업기술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회측은 특히 자동차정비와 조리(제과제빵) 분야의 선진 직업기술교육 이전을 기대하고 있어 이날 자동차실습장과 조리실습실을 참관하는 일정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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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신으로 미얀마의 국민적 영웅으로 알려진 뚜라우민테인 고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대학(WCC 대학)이라는 구미대의 명성을 익히 들었다”며 “이번 국제협약이 실효성 높은 기술교류로 이어져 미얀마의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글로벌 교육역량과 마인드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미얀마로 직업기술교육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추진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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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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