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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도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직접 운영' 환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경북도의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직접 운영 입장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테마공원의 연간 60억원의 운영비 해소를 위해 민선5, 6기때부터 사업을 기획하고 주도한 테마공원 국고보조사업대상자인 경상북도에 운영비 대책마련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또 새마을운동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인 구미시가 운영하기 보다는 상급 기관인 경상북도 또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관리운영 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0일 이철우 도지사가 아시아포럼21을 통해 밝힌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경상북도 직접운영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테마공원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기본적인 현안을 중심으로 경상북도와 운영문제를 협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시설비 879억원의 예산이 투자된 대형 사업인 만큼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테마공원의 활용도 제고차원에서 테마공원 본연의 기능은 유지하되 필요시에는 새마을운동 주제 이외의 시설을 보강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 운영에 걸림돌이 된 도시계획 변경사업을 착수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도시계획변경 추진 기간 동안은 경상북도와 각 50%씩 예산을 분담해 공동운영 할 계획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경상북도의 입장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이 정치적 용도로 이용된다는 오명을 벗고 경북도가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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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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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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