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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참가자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17일까지, 교육 24시간 구성
경상북도가 2019년 마을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단체(법인)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8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참가자(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은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고 준비된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안동 학가산온천 내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각 시군 마을기업 담당부서를 통해 방문이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최대 100백만원(1차년도 50, 2차년도 30, 3차년도 20), 예비마을은 10백만원 내에서 사업비가 지원된다.

오는 11월 12일부터 시행하는 ‘2019년도 신규, 청년참여형 및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단체(법인) 당 5인 이상이 24시간 이상 설립 전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경북 도내에는 현재 124개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고, 2017년말 기준 연매출 102억2천5백만원(평균 8천9백만원), 고용 1천133명(평균 10명)을 창출했으며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마을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청년일자리 연계,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지속 발굴 등 마을기업의 다변화와 시장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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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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