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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쌍검무’ 창작복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7일
경북 구미 주니어무용단 주신
ⓒ 경북문화신문
경북을 대표하는 주니어무용단 '주신(단장 오주신)'이 5일 의성에서 개최되는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이 주관하는 ‘뉴 조선통신사 문화로드’ 국내투어 음악회에서 옛 쌍검무를 창작 복원해 선보였다.

창작쌍검무는 조선통신사 전별 연회(餞別宴會)에서 펼쳐졌던 쌍검무를 오주신 단장이 고증을 기반으로 창작 복원했다.

이날 선보인 쌍검무는 극단의 남해웅·서정금 명창의 해설과 진행, 작품의 의미를 전달했고 김천예고 2학년 최예원, 1학년 박다솔·임지언, 구미 인동중 3학년 권혜주·김민섭·이수연, 김천 성의여중 3학년 김현지, 구미 천생중 1학년 심가빈·이소희, 구미 해마루중 1학년 김유림 학생등이 참여했다.

오 단장은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해 먼저 감사드린다”며 “화려하면서 기품이 있고 신명나는 춤사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춤꾼이자 안무가로 활동 중인 오주신 단장은 경북도립무용단 출신으로 현재 오주신무용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혼신의 힘을 쏟으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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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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