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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제 예비 바리스타 대회서 전원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대상·금상·동상·스토리텔링상 등 휩쓸어
↑↑ 수상한 학생들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호텔관광전공·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이 ‘2018 국제 학생 브루어스 컵 챕피언십(2018 International Student Brewers Cup Championship)’에 10명이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커피학회와 공동 주관한 가운데  6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회에는 최종 본선에 중국, 필리핀, 베트남 유학생들을 포함해 21개 팀(2인 1조)이 올라 예비 바리스타로서의 재능을 겨뤘다.
과테말라 원두로 자신만의 색깔의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추출하는 경연으로 추출 방법을 비행기 이륙의 설레임이라는 스토리로 연출한 구미대 호텔관광전공 김도현·정수란(이상 2학년) 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류채원·부티투훼(이상 2학년) 팀이 금상, 김원향(2학년)·이수민(1학년) 팀과 양유도(2학년)·유재웅(1학년) 팀이 동상을, 도세정(2학년)·김세희(1학년) 팀이 스토리텔링상을 각각 수상해 참가자 10명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석미란 학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내·국제대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 향상은 물론 트렌드를 이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최근 각종 대회에서 대상을 비롯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등 지도자로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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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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