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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구미시 주요 시정 방향 및 관내 중소기업 제품 소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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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8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한다.

대구경북지역 30개 기관에서 참여하는 박람회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주제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도시 재생과 2020년 101번째 전국체전 개최 등 앞으로 구미가 변화해 나갈 모습을 소개한다.

부스는 신성장 첨단산업도시의 모습을 주요 테마로 하여,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한민국 대표 그린시티 구미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국가5단지 조성과 분양 등을 배경사진으로 구성하여 최고 기업도시를 넘어 산업‧문화‧환경이 조화로운 도시의 모습을 한 눈에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특별행사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헥스하이브(대표 조중길)의 블랙박스(피오르 360)의 구동모습 및 전시, 모비프렌(대표 허주원)의 블루투스 이어폰 전시 및 음질 체험, 미진화장품(대표 장원표)의 마스크팩 전시 및 소개 등 구미가 자랑하는 강소기업의 주력제품이 소개된다.

이 밖에도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요거트 및 블루베리즙 시식회와 다트 이벤트를 진행하여 지역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 하는 등 예년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되어 알찬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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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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