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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대만 혁신기술 EXPO ‘금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국물 및 건더기 분리 가능한 ‘거름망 국자’아이디어 호평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 산업공학부 어썸라이브팀(유성민·3년, 조규민·4년, 최지웅·4년) 학생들이 ‘2018 대만 혁신기술 EXPO(2018 Taiwan Innotech Expo)’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대만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20개국 700여 점의 다양한 발명품들이 출품됐다. 이번 행사에서 어썸라이브(Awesomelive)팀은 ‘거름망 국자’아이디어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 경북문화신문

‘거름망 국자’는 기존 국자에 거름망을 설치해 국물과 건더기를 따로 뜰 수 없는 불편함을 해결한 작품이다. 국자에 국물과 건더기가 함께 담긴 상태에서 거름망을 이용해 국물만 제거가 가능하고, 손잡이에 끓는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변온잉크로 표시해 화상 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유성민 학생은 “하나의 동작으로 두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편의성 이외에도 손잡이의 기울기 및 뜰채와의 각도를 조절해 손목의 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도 반영했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품을 개발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거름망 국자 아이디어는 창업진흥원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주최한 2018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제품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관련 특허 및 디자인권을 출원하였으며, 해외 특허도 진행 중으로 오는 11월 본격적인 창업을 통해 사업화 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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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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