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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초 스타숲 조성, 황치열 '여리 숲' 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6일 금오산 대주차장 위 한류스타 가수 황치열 손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조각공원에서 '치열사랑7012사랑나눔' 팬카페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팬카페 회원들의 후원으로 조성한 '여리숲'을 개장했다.

'여리숲'은 구미출신 한류스타 가수 황치열 팬카페인 '치열사랑7102사랑나눔'이 2016년부터 가수 황치열의 이름으로 시작한 구미지역 기부·봉사 프로젝트인 '치열로드 사업'의 일환으로 팬들의 구미 방문의 기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기증한 벤치 옆에 청동대리석 포토존(3천만원상당)을 설치하고 손조형물 주변에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그늘을 제공하기 위해 기념 숲(1천만원상당)을 조성했다.

개장식은 팬카페 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새로 설치된 청동대리석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도 했다.

 '치열사랑7102사랑나눔' 팬카페는 공식후원 및 나눔을 위해 등록한 카페로 2016년 7월에 개설해 같은해 11월 아동양육시설인 삼성원에 아동들을 위한 취업준비교육 및 자립지원금 3,000여만원을 후원했다. 또 금오산 올레길에 가수 황치열 손조형물과 문화로에 핸드&풋 프린팅 동판 설치, 가수 모교인 경구고에 농구대도 기증했다. 특히 올해 6월 구미시가 참가한 북경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황치열 중국어판 앨범 2,000장을 배부하면서 황치열 팬투어를 적극 홍보했다. 지난 5월에는 금오복지관에 황치열 드림도서관도 개관하는 등 현재 8백여명의 회원들이 구미사랑 나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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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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