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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우수작가 초대展‘결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예술회관(김성호)에서는 21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지역우수작가 초대展(결실)’을 연다.

기획전시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의 전시 기회와 시민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 관람 제공은 물론 문화예술회관 전시공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 구미지회와 함께 분야별 7명의 지역 활동 작가를 추천받아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된다. 참여 작가는 서양화 부문에 홍병우·김성이·김재성 작가, 한국화 류희국·이수진 작가, 도예가 김달수·백창곤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 이번 전시기간동안 전문 도슨트와 「작가와의 만남」매칭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으로 학교단체나 시민 누구나 지역 작가와 현장에서 만나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김성호 관장은  “‘기획전시 지역우수작가 초대전’은 문화와 예술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에 ‘결실’이라는 주제로 마련했다”면서 “지역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작가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전시문의: 구미문화예술회관(054-480-4565)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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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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