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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최우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구미대 황수민씨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10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학생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 작업치료과 황수민(22·여)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에서 주관한 이번 수기공모전에는 구미대를 비롯 포항공대, 금오공대, 영남대, 대구대, 김천대 등 경북지역 12개 대학에서 120명이 응모했다. 심사를 거쳐 순위별 총 20명(최우수상 1명, 금상 2명, 은상 5명, 장려상 12명)을 선정됐다.

구미대 황수민 씨는 ‘나의 미래에 대한 소중한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작업치료실에서 2주간 실습한 수기로 이날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 씨는 현장실습을 통해 작업치료사란 직업에 대한 확신과 미래의 목표를 세워가는 과정을 에피소드와 함께 진솔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입상자 20명 중 구미대 학생 8명이 입상자 명단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최우수상에 이어 은상에 전동현(전자공학전공·2년), 박유림(호텔관광전공·2년), 남소영(산업경영전공·2년) 씨 등 3명, 장려상에 윤소영(작업치료과·2년), 송효진(호텔관광전공·2년), 노현우(물리치료과·2년), 김소연(치위생과·2년) 씨 등 4명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승환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현장실습의 생생한 체험과 수기는 젊은이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선택하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일자리센터에서도 현장견학과 전공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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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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