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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와 어우러진 구미전국가요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지회장 장연덕)가 29일 오후4시30분부터 장천 상장리 한천코스모스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제30회 구미전국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구미를 비롯한 대구, 부산, 경주, 영천, 진주 등에서 16명이 본선에 진출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또 임태수, 도희 등 지역가가수들과 ‘아내가 돼줄래’의 김종환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가요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는 장천 코스모스축제와 함께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구미전국가요제는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신인가수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심사결과 대상은 '회룡포'를 부른 김삼자(순천)씨가 차지했고 금상은 신광섭(대구)씨, 은상 이종만(영천)씨, 동상 정재욱(영천)씨, 인기상 김성걸(구미)씨가 각각 차지했다.

장연덕 지회장은 “코스모스와 어우러져 행사가 더욱 풍성하다”며 “올해도 많은 신인들이 탄생해 지역의 문화예술을 견인하고 이를 선도해나가는 지역의 문화전령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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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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