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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 쏟아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8일
구미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7일 본관 4층 강당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GMU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경진대회는 다양하고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기반으로 활발한 창업활동을 도모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올해는 총 37개 팀 109명 학생이 참여해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출품된 작품은 창작성, 참신성, 실생활 활용성,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가려졌다.

영예의 대상은 전기에너지과 2학년으로 구성된 몰카 팀(이동훈·이재훈)의 ‘화장실 스마트센터’가 선정돼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이 전달됐다.
수상작 '화장실 스마트센터'는 화장실이나 특정한 장소에 설치된 몰카(몰래카메라)의 작동여부를 센서를 통해 감지하고 이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학교를 대표해 오는 11월 9일 개최되는 ‘제7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이 외에 금상(1개 팀), 은상(2개 팀), 동상(2개 팀), 장려상(5개 팀) 등 10개 팀이 입상자 명단에 올랐다.
ⓒ 경북문화신문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는 인문계열을 포함해 다양한 학과에서 좋은 작품들이 출품됐다”며 “아이디어가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 창의적 역량을 지닌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실험적 도전정신과 발전적 미래관 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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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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