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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건설기계정비 기능경기대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공동 주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회장 김창웅)와 공동 주관한 제5회 건설기계정비 기능경기대회가 20일 구미대에서 개최됐다.

건설기계 정비기술의 발전과 상호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건설기계 정비기술인과 관계자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트럭, 굴삭기, 지게차, 기중기, 용접 등 5개 부문에 정비기술인 46명이 자웅을 겨뤘다. 특히 구미대 신영철 교수(특수건설기계과)의 ‘선진 건설기계정비 환경 변화에 대한 고찰’ 등 다양한 주제발표의 세미나가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에서는 건설기계정비협회 산하 기중기정비사업자협의회에서 건설기계정비인력을 양성하는데 필요한 교육실습용 기자재를 구미대에 기증했다.

이날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내년 3월 열리는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정기총회에서 시상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롯 한국기계정비협회장상과 구미대학교 총장상 등이 각각 수여된다.

김창웅 회장은 개막식에서 “대회를 통해 건설기계정비업의 건전한 육성과 국민경제 향상에 기여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매년 30% 이상 건설기계정비 기술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규과정으로 건설기계정비인력을 배출하고 있는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는 전국 2000여 건설기계정비사업자의 대표기관으로 1978년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해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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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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