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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4차특위 위원 내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구미경제 밀착된 의정활동 기대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이하 4차 특위)’ 위원으로 내정됐다. 구미경제에 밀착된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지난해 이어 4차 특위 위원으로 선정된 만큼 4차 산업혁명의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시키는 규제혁신과 관련 법 개정에 초점을 맞춰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 의원은 “특히 4차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미 제조업에 대한 기반시설과 제반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노후 국가산업단지(구미1공단)에 대한 재생사업 지원과 규제완화를 통해 제조업의 환경을 변화시킴과 동시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하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융‧복합형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지난 해 4차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구미 KTX 정차, ▲노후된 구미국가1산업단지 활성화, ▲5공단 분양가 인하, ▲신소재인 탄소산업 육성, ▲지방 규제 완화, ▲최저임금 차등지원, ▲규제프리존법 조속한 시행, ▲부처 칸막이 해제 등 구미 현안 해결과 정부 정책에 대한 따끔한 질타로 주목받았다.

한편, 18일 구성된 국회 4차 산업혁명특위는 백승주 의원을 비롯한 이혜훈(위원장), 강훈식, 김병관, 김성수, 김성태(비례), 김세연, 박범계, 박용진, 서형수, 송희경, 신상진, 신용현, 유민봉, 이규희, 이춘석, 조경태, 홍의락 의원이 배정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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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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