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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톡톡'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구미보건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희숙)가 지난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스트레스 고위험군 (사업장 근로자, 산전후우울 대상자, 독거노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 톡(talk)톡(talk)'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했다.

마음 톡(talk)톡(talk)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사업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서비스의 이용을 쉽게 하고자 직접 찾아가서 정신건강 척도검사(우울, 불안, 스트레스, 수면 등)를 진행해 상담과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전문의 상담까지 연계하며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김희숙 센터장은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구미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쉽고 편하게 스스로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며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480-4044~4049)는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사회기술훈련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운명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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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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