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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좋다! 나도 이제 시민 명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22일
명창 박록주 판소리아카데미 수료발표회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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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이사장 석영복)이 19일 올림픽기념관 소극장에서 '2018 명창박록주 판소리아카데미 수료 발표회'를 가졌다.

명창박록주 판소리아카데미는 지역 출신 명창 박록주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 중 하나로 판소리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판소리교육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재반이 추가로 개설돼 시민들이 판소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됐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박록주-박송희의 동편제를 계승해오고 있는 채수정 명창 등이 교수진으로 참여해 판소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성인반 50명과 영재반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발표회는 성인반 및 영재반 수료생들의 발표는 물론, 채수정 명창 등을 비롯한 교수진들과 구미초등학교 가야금병창반의 특별공연도 함께 마련됐다.

석영복 이사장은 "명창 박록주와 판소리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잇도록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 판소리아카데미 수료발표회를 비롯한 명창박록주 기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박록주는 고아읍 관심리 출신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동평제 명창이다. (사)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는 명창박록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전국국악대전, 판소리아카데미, 국악콘서트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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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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