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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의원 “로봇산업 전문 인력 양성해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3일
지역 산업단지 내 로봇 운영 인력 교육센터 구축 필요
ⓒ 경북문화신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시을)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국가적 차원에서 로봇 인력 양성에 주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16년 국내 로봇생산액이 4조원대 벽을 돌파한 가운데 오는 2022년에는 25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유럽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의 로봇 종합 기술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으나, 로봇 관련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2018년 1월 실시한 로봇분야 산업기술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3만여명의 인력이 필요한데, 현재 1만5천여명 정도가 로봇연계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로봇운영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장석춘 의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진흥을 위한 국가기관인 만큼 전문 인력 양성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면서 “전국에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보급이 확산되고 노후화된 산업단지는 구조고도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미를 포함한 지역 산업단지 내 로봇운영인력 교육 센터를 조속히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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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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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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