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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맛집 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와촌식육식당·김태주선산곱창·교동면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4일 구미맛집 신규 지정 3개 업소에 대해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 된 업소는 와촌식육식당, 김태주선산곱창, 교동면옥이며 이들 업소 모두 체인점을 다수 보유한 구미를 본점으로 둔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이다.

「구미맛집」은 구미시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맛집 발굴·육성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이 맛, 서비스, 위생 등 4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심의를 거치며, 현재 23개 업소가 지정됐다.
맛집 인증 표지판을 전달받은 와촌식육식당 본점 대표는 “구미의 6천여개 일반음식점 중 대표 맛집으로 지정되어 영광”이라며 “늘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함은 물론, 새로운 맛 개발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연 위생과장은 “구미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내 가족을 위한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정성이 가득하고 맛있는 음식 개발과 친절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현재 모범음식점과 구미맛집에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시 홈페이지 및 각종 안내책자 등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차별화된 맛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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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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