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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웅,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주택문화를 선도하는 (주)태웅이 제4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20일 오전 10시부터 금오공고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조 경북도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부의장, 장세구·홍난이·윤종호 시의원을 비롯해 황보환 경북주택관리사협회 회장, (주)태웅의 최건호 회장, 구자근 사장, 최선호 고문을 비롯해 임직원 1천여명이 참석했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각 지역별로 4개팀을 나눠 신발양궁, 단체줄넘기. 단체제기차기, 팔씨름, 족구, 400m 계주 등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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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구미에 있는 태웅이 관리를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수도권인 동탄 지역에서 직접 찾아와 동탄에도 태웅이 진출하게 됐다”며 “모두 직원의 공로로 이것이 태웅의 힘이라며 끝까지 직원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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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사장은 “태웅인의 열정이 태웅을 만든다”며 “모두가 하나 되어 대구와 동탄을 너머 주택문화를 선도하는 태웅인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새로운 각오를 갖고 늘 초심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태웅은 1997년 설립되어 제36회 상공의날 구미시장상을 수상했고 퓸질경영시스템ISO9001,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5만7천714세대를 위탁 관리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을 위해 2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했으며 단지지원 사업으로 물놀이장, 원예교실 주민화합 한마음체육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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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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