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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텍코리아(유) 구미2공장 기공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총 472억원 투자(FDI4천5백만불), 120명 고용
ⓒ 경북문화신문
쿠어스텍코리아(유)가 지난 7월 2일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2일 11시 구미 국가4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제2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쿠어스텍코리아의 구미2공장은 2019년까지 472억 원(FDI 4천5백만불)을 투자하고 반도체 파인 세라믹을 생산하게 되며 120명의 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기공식에는 장세용 시장을 비롯해 시몬스 홀트((Holt Simmons) 쿠어스텍(주)부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쿠어스텍코리아(유)는 미국 쿠어스텍이 100% 투자한 외투기업으로 지난 2007년 6월 구미외투지역에 입주, 반도체 세라믹 가공품을 생산,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 램리서치 등 주요 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연매출 260억 원, 수출 2천만 불의 중견기업이다.
모기업인 쿠어스텍(주)는 1910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7개국에 현지 공장을 운영, 첨단 테크니컬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구미외국인투자지역에는 쿠어스텍코리아(유)를 비롯해 4개국 20개사가 입주하고 3,500여명의 종업원이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미외국인투자지역 입주기업 총생산은 2조7,314억 원이며,수출 18억불, 외국인직접투자액(FDI) 9억 6천만 불로서 지역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또 쿠어스텍코리아(유) 등 입주한 대부분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첨단 기술을 수반하는 사업으로 국내 완성품 메이커에 전자기계 및 자동차용 소재·부품을 공급하고 있어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쿠어스텍코리아(유)와 같은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외투기업들이 구미산업단지 발전 및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사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쿠어스텍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은 청년 일자리창출 성공모델로서 대단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쿠어스텍코리아 등 4개사(투자액 7,023억원 고용 830명)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현재 159개사 1조 4,654억 원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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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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