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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종합예술제 본선진출자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7일
본선/ 11월17일(토) 오후 1시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2회 어린이종합예술제 예심이 9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본사에서 진행됐다.
어린이종합예술제는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창작동시 창작산문 초등부, 동화구연 경연대회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워 건강한 심성을 갖게 하고, 장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부문 유치부에는 216편, 초등부는 161편, 창작산문 부문 83편이 접수됐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낭송 예심을 거쳐 창작동시 유치부 9명, 초등부 18명, 산문은 10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또 동화구연은 부문은 71명이 접수했으며 1차 예심을 거쳐 유치부 10명, 초등부 15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본선은 11월 17일(토요일) 오후1시부터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실시한다.
본선통과자는 대회 당일 12시 4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지참물 책자 게재용 사진)

<본선진출자-가나다순>
■동화구연 유치부(10명)
고재경(홍익유치원) / 우리집이 최고야
김민재(천사유치원) / 초록별에 온 활활요정
남예림(구미초병설유치원) / 고양이가 맡은 생선가게
박재희(도량초병설유치원) / 꼬리 좀 빌려주세요!
박제홍(도량초병설유치원) / 바우와 까꾸까꾸
박운제(분도유치원) / 물어내! 물어내! 생쥐
송지윤(천사유치원) / 눈물로 뭉친 참깨
장제인(삼성어린이집) / 조개의 진주
조민지(천사유치원) / 고양이의 꿈
황시연(삼성어린이집) / 아기고추맹추

■동화구연 초등부(15명)
김민규 (도봉초1) / 동만이의 선택
박서진(금오초3) / 오른발 왼발
박승현(금오초4)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박채언(금오초3) / 우리는 같아요
안예준(도봉초1) / 오냐 오냐 할아버지
이단비(도봉초1) / 아기토끼 다롱이
이선빈(도봉초1) / 나무를 심는 아기토끼
이지호(문장초2) / 숲속의 큰 바위
장준(금오초2) / 북쪽으로 날아간 꽃씨들
장인서(송정초2) / 보라색이빨
차하랑(금오초1) / 토실토실 알밤에 담긴 사랑
최현준(금오초2) / 똥벼락
함승연(형일초1) / 꼬마 사과나무와 딱따구리
황민정(형곡초1) / 연두 풀과 초록 풀
허영민(금오초2) / 그리운 아빠

■창작동시 유치부(9명)
김지석(자연숲유치원) / 내 사랑 태권도
류지아(계명유치원) / 병아리
박규빈(분도유치원) / 강아지
박소은(분도유치원) / 물감
서이안(금오유치원) / 용감한 사마귀
이하린(천사유치원) / 재미있는 놀이기구
이하정(계명유치원) / 동물원
최주원(계명유치원) / 지구
한가윤(분도유치원) / 한이와 비눗방

■창작동시 초등부(18명)
강태인(원남초2) / 우리 엄마의 분홍 지우개
고은찬(도산초3) / 팽이싸움
김가은(인의초3) / 일곱색의 무지개
김상엽(인의초3) / 쓸쓸한 가을
김슬아(구미문성초3) / 보름달
박서찬(옥계초3) / 금붕어
박성준(문장초6) / 엄마의 자리
배소율(인의초3) / 가을의 시
변서린(원호초4) / 땅바닥
손수현(도봉초3) / 앨범
엄혜린(인의초4) / 카멜레온
이성민(원호초4) / 이상한 새벽
이수연(원호초6) / 탈모
이슬(도산초6) / 태풍 레이더망
이지안(인의초3) / 착한 하얀색
임하백(도봉초1) / 개미 수영장
전예진(구미인덕초5) / 따라쟁이 거울
정서린(인의초3) / 친구

■창작 산문 초등부(10명)
강유경(원남초6) / 강아지 공장
김지원(원호초6) /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자
김지은(구미인덕초2) / 엄마의 사랑
박소율(옥계초5) / 실패는 곧 성공
신백결(옥계동부초5) / 트라우마
이세령(옥계초5) / 달팽이 프리
이준서(선주초3) / 삼촌 고마워요
임성욱(도봉초5) / 상장 받는 날
임재호(구미인덕초5) / 메뚜기 튀김
임하은(도봉초3) / 삼남매의 첫 이벤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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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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