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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 참여유치원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이 지난달 23일 2019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을 위해 ‘처음학교로’ 입학관리시스템이 모든 유치원에 안착될 수 있도록 23개 교육지원청 담당과장, 업무 담당자 회의를 가졌다. 

2019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서 공립유치원은 물론 사립유치원이 ‘처음학교로’에 참여하도록 지원청과 상황 관리 TF를 운영하며, 우선적으로 정원률 90%이상 사립유치원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은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유치원 정보를 검색해 입학을 신청하고 유치원은 공정하게 선발된 결과를 알려줌으로써 학부모의 불편 해소와 교원의 업무를 덜어주는 입학 지원 시스템이다.

2018학년도 원아모집 당시 공립유치원은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통해 원아모집을 했지만 사립유치원의 참여는 낮았다. 학부모들은 공정한 입학관리로 인해 2018학년도 처음학교로 선발에 만족도가 높았으므로 2019학년도 미참여 사립유치원의 자발적 참여를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지도 감독 안내하고 있다.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대상자 가정의 자녀 등 우선모집대상 원서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다. 일반모집은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우선모집 결과는 11월 12일, 일반모집 결과는 12월 4일 발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유치원 입학 편의성 제고와 입학관리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의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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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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