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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署, 탄력순찰제 1년 눈부신 성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탄력순찰제도 도입 1년 운영결과 전년대비 범죄발생률이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2018년) 구미서 관내에서 발생한 범죄건수는 10,522건으로 전년 동기간 13,118건에 비해 20% 감소했다. 
'탄력순찰제도'란 주민이 원하는 곳에 순찰을 요청하면 경찰은 순찰요청지점의 신고접수건수 및 범죄발생분석을 통해 순찰 지점을 선정하여 운영하는 효율적인 제도이다.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구미서는 탄력순찰 스티커 및 홍보카드함 제작 등 국민 참여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내부적으로는 탄력순찰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으로 내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4월 낙동강 체육공원 내를 탄력순찰 중 앞 범퍼가 파손된 차량 발견 검문해 살인범을 검거했고 5월에는 행락철 금오산 둘레길 주변을 순찰노선으로 지정하여 운영 중, 산책을 하고 있던 주민들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30대 남자를 신속한 출동으로 검거했다.
또한 7월에는 기록적인 폭염에 비닐하우스에서 탈진하여 쓰러진 60대 농민을 발견,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탄력순찰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및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경찰 활동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 제고는 물론 체감치안만족도 향상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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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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