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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도의 꿈이 영근 교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구미고 ‘R&E발표 경연’
구미고등학교(교장 마해수)가 6일 과학중점과정 1, 2학년 120여명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개월 동안 진행했던 ‘R&E(Research&Education)발표 경연’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교사 및 명문대학에 진학한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정보과학 분야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R&E를 진행했다. 올해는 22개 팀이 참여해 서로의 연구 내용을 포스터 형식의 보고서를 만들어 발표했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최민준 학생(1년)은 “실험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씩 해결하면서 연구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경험이 나를 성장시킨 것 같다"며 "친구와 함께 최종 결과까지 발표할 수 있어 기쁘고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해수 교장은 “올해의 R&E 발표는 한층 더 창의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주제가 많았으며, 연구 과정에서 많은 학생의 능동적인 참여를 끌어낸 것 같다”며 " 과학중점고등학교로서 구미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실험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험한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통해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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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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