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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해양환경분야 교육협력
ⓒ 경북문화신문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21일 해양환경분야 교육협력과 인력양성을 통해 도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양 환경교육 및 정보교환을 활성화하고, 도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정인 '경북해양환경해설가'정을 개설해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경북환경연수원은 환경교육의 범위를 해양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11월에 정관을 개정해여 사업영역을 이미 확대한 바 있다.

심학보 환경연수원장은 “환경연수원의 환경교육 역량과 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접목한다면 해양환경분야 일자리에 대한 도민들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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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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