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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사제동행 해외봉사원정대, 캄보디아 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의 사제동행 해외봉사 원정대가 배려·나눔·봉사의 실천과 공유가치의 실현을 위해 15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해외 봉사를 다녀왔다.

학생50명과 교직은 10명은 캄보디아 씨엠립 주변의 건축봉사와 교육봉사를 펼쳤다. 건축 봉사는 바닥 작업, 벽만들기(못질), 페인트 작업 등이 이루어졌고 총 5채의 집을 지어져 여건이 어려운 이들을 돕게 됐다. 오후에는 주로 교육봉사가 이뤄졌는데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카리나 연주 수업이 진행됐다. 금오공고 관악부, 녹지대 학생들의 공연도 이어져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자기 꿈 그리기 및 발표, 캄보디아와 한국 국기 핸드프린팅하기, 페이스페인팅하기 등의 미술 수업, 원반 던지기, 공 주고 받기 등의 체육 수업도 이루어져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금오공고는 보다 의미 있는 해외글로벌 체험활동을 위해 ‘나눔과 배려’라는 교육 가치를 화두로, 2016년부터 캄보디아프랜드 NGO 단체와 연계해 교육봉사, 기부행사, 문화 체험 등의 행사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이형규 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 나눔, 소통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기술·기능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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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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