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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장려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1일 오후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8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시상식에서 장려상 및 최다응모대학상을 수상했다.

11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한 금오공대는 장려상 7개 팀(화학소재융합공학부 1학년 송명근 등 총 20명)을 비롯해 논문 제출팀 수가 가장 많은 대학에게 주어지는 최다응모대학상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는 금오공대가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선행기술조사, 팀별 멘토링 등의 교육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이다. 교육을 주관하고 있는 금오공대 창의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앞으로도 특허 교육 및 발명 분위기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학(원)생 대상의 경진대회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편, 금오공대는 이 대회에서 2015년 특허청장상 등 7개, 2016년 한국공학한림원장상 등 11개, 지난해는 우수상 등 8개의 상을 받은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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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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