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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성장 동력 창출 국비 확보에 총력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전우헌 경제부지사, 지역 국회의원 면담
ⓒ 경북문화신문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상임위 심사가 마무리되고, 예결특위 소위 심사를 대비해 막바지 국비확보를 위한 경북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주요 사업 예산반영을 위한 예결소위 예산심사 대응에 본격 나섰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국회를 방문해 국회 예결특위 소위위원인 송언석 의원(자유한국당/김천)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최교일(자유한국당/영주․문경․예천), 장석춘(자유한국당/구미시을), 정종섭(자유한국당/대구동구갑)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예결위원인 김현권 의원(민주당/비례), 조정식 예결위 간사(민주당/경기 시흥을), 조응천 의원(민주당/경기 남양주갑) 등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구윤철 예산실장, 안일환 예산총괄심의관, 최상대 사회예산심의관, 국회예결위 김일권 전문위원, 정대영 심의관 등을 만나고 안상수 예결위원장실을 방문해 경제산업분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예결위에서 최대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전우헌 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통신, 자동차, 홀로그램 등 주력산업을 스마트화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첨단신소재, 한의신약 등 신산업 육성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관련 예산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특히 5G 테스트베드 구축(5억원), 자동차 튜닝기술 클러스터 조성(4.5억원), 경북형 「스타트업 파크」조성(70억원), 대한민국 한의신약 특화사업 거점센터 구축(3억원),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기반 패션테크 융복합 산업생태계 조성(5억원)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또한, 글로벌 화장품 국제임상 검증센터 건립,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 지원센터 구축, 첨단신소재․부품소재기반 2050 구축, 생활환경 지능형 IoT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 등 주력 산업 기술혁신과 고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관계자를 만나 경북도의 R&D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득하고 예산반영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담당사무관을 매일 국회에 상주시켜 국회 예산심사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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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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