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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김금숙 교수, 코리아 파워리더 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교육 부문 산학분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 김금숙 교수(오른쬭)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산업경영학부 김금숙 교수가 지난 23일 ‘제20회 대한민국 의정대상&코리아 파워리더 대상’시상식에서 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 한국인물사연구원 등이 주관했다.

김 교수는 지난 23년간 구미대에 재직하는 동안 산학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청년고용촉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여 년간 삼성전자 내 구미대 캠퍼스장으로서 산업체 위탁교육을 책임지고 수많은 제자들을 가르쳐 왔다. 또 오랜 경험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정책회의 등에 참여 했으며, 현재는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대책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청년 취업기회 확대와 수요자 중심의 고용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지원책 마련에 힘써 왔다”면서 “대학과 기업,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은 기자단과 전문교수진,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들이 공정한 심사와 절차를 통해 각 분야별 사회공헌도가 높은 인물이나 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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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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