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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사회적경제기업협회 창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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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사회적경제기업협회가 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창립 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 총회에는 김충섭 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동기 시의원이 창립 총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마을기업 들마실 대표 윤광혁(회장)을 비롯해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해 김천시사회적경제기업협회의 첫 발을 내디뎠다.

김천시사회적경제기업협회는 사회적경제의 전통과 가치를 지지하고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의 협의체이다.  이번 창립으로 사회적경제기업간의 상생과 공유를 통해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창립총회에서는 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들마실 윤광혁 대표를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하고, 사무국장에 더고운사회적협동조합 조순남 대표를, 부회장에 ㈜효와사랑 이광헌 대표, 김천두메숲골힐링마을 영농조합 법인 김두호 대표, 협동조합 숲속애 여해련 대표, 감사에 한국기적의역사연구소 위현복 대표를 선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경제는 새로운 일자리의 보고이며 일자리창출과 양극화 완화 및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인만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의 창립 총회를 뜻깊게 생각한다"며 "김천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사회적경제가 더욱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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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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