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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내년 개소 예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시민 위한 법률 복지 서비스 증진에 크게 기여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이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 지소가 내년 상반기에 개소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인구 40만이 넘는 자치단체 중 구미에만 대한법률구조공단 지소가 없어 구미 시민들이 법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2019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무총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을 면담하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 지소 개소를 확정 짓고 관련 예산 2억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구미시 법원이 2017년 한 해 11,064건의 사건을 다뤘고 이는 2014년 사건 수(8,964건) 대비 약23%가 증가한 것이어 법률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도 증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구미시민들이 대한법률구조공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김천출장소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구미 지소 개소로 연간 법률 분쟁으로 인한 소송비용을 (인구수가 비슷한 김해 지소 평균 소송대리 사건 수 1,300건 적용시)최대 29억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의원실에 설명했다.
의원실에서는 또한 지소 개소를 통해 무료법률상담, 소송대리, 형사변호, 체험형법문화교육 등 다양한 법적 서비스 지원이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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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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