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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LG드림페스티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구미지역 12개 고등학교 수험생 1,700명 대상 소중한 추억 선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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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자매사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에서 주최하는 제18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또한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400여개 팀,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5 총 10개 팀이 최종선발 되었다. 선발된 팀들은 이날 결선무대에 올라 우승을 향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구미지역 12개 고등학교 고3수험생 1,700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전개됐다. 행사를 통해 수준높은 경연대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구미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 황치열, 얼굴천재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음색과 음원 최강자 펀치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박종석 LG경북협의회 회장은 “LG는 청소년들이 꿈과 응원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수험생들과 경연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수상결과>
▶가요 ▷대상(여성가족부장관상, 상금500만원) 이종은, 류용현 ▷금상(경상북도교육감상, 상금300만원) 어쿠스틱 오즈 ▷은상(구미교육장상, 상금200만원) 김혜림 ▷동상(구미교육장상, 상금100만원) 최윤하 ▷장려상(상금70만원) 여벤져스 ▷인기상(상금 50만원) 소양강 쌍둥이
▶그룹댄스 ▷대상 Right Forth ▷금상 SMJ UNITY ▷은상 춤서리 ▷동상 K-JUNIOR ▷장려상 J&L ▷인기상 SuWaLiZilla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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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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