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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김천시 함께 공유해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SNS서포터즈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파크호텔에서 지난달 29일 김천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015년 3월 1기 38명을 시작으로 2016년 4월 제2기(58명)서포터즈를 구성, 현재 3기 62명에 이르기까지 ‘김천시SNS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김천시의 다양한 소식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등 김천시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SNS 활용방법 교육, 2부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부 SNS 교육 시간에는 서포터즈 멤버들이 ‘SNS형 글쓰기’와 ‘공유하기’ 등을 배운 후 현장에서 바로 밴드나, 페이스북 등에 게시하고 공유하는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시정소식, 행사, 축제 명소를 발굴하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SNS를 통해 실시간 소개전파하고 김천의 숨은 맛과 멋을 발굴하는 온라인 시민홍보단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김천시는 페이스북(생생김천), 카카오스토리채널(함께사는 생생김천 소식)등을 활발히 운영하여 시민들과의 소통에 적극 힘쓰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SNS를 통한 시정홍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서포터즈 개개인이 바로 김천시의 대변인이자 온라인 홍보대사”라며 “김천시 SNS서포터즈가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김천시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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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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