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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학교급식관련 사업비 320억6천만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일 오후3시 선산출장소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 등 학교급식 지원 사업 8건을 심의·의결했다. 

구미시는 2019년도 학교급식 관련 사업비로 320억 6천만원을 확보(국, 도, 시, 교육청), 관내 201개교 유치원, 초, 중, 고, 특수학교 학생 6만7천여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경상북도 교육청 및 경상북도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초·중·특수학교 전체 학생에게 급식비를 확대 지원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이 학교급식 재료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역산 친환경농산물 자체계약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유치원 급식용 우수식재료 구입비 지원, 친환경 쌀 차액지원, 학교급식 후식용 우수농축산물 구입 지원, 학교우유급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도내에서 학생수가 가장 많아 급식에 대한 예산 투자에 비해 직접 와닿는 수준은 높지 않은 형편"이라며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교육지원과가 신설되면 학교지원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관내 친환경 농축산물의 생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해 질 좋은 급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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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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