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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장석춘 국회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재물이 넘치고 복이 굴러 들어온다는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자랑스런 43만 구미시민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는 제2의 IMF가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맞이한 해였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자유시장경제와 민생을 염두에 두지 않고,
독선과 아집으로 밀어 붙인 일자리·경제 정책들이
나라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한국 경제는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경제지표와
실업률을 기록하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거리로 내몰리고,
국민들의 생활은 최악으로 치달았습니다.

구미는 어떻습니까?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까지
지대한 공헌을 하며 견인차 역할을 한 구미 산업공단은
문재인 정부의 근로시간단축, 최저임금 인상, 법인세 인상 등의
기업 옥죄기식 규제로 대기업이 수도권이나 해외로 이전하고,
중소영세기업들은 줄도산 위기에 처해있는 실정입니다.

이대로 지속 된다면 대한민국과 구미경제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합니다.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경제대국 대한민국, 산업도시 구미의 찬란했던 영광을 되찾기 위해서는 구미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저를 믿고 선택하여 국회로 보내주신 구미 시민들께 보답하고자
구미 발전을 위해 밤낮 없이 뛰어다녔습니다.

그 결과 미래성장 동력인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 부품단종관리 수행체계구축·운영사업,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설, 구미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구미산단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경북형 ‘스타트업 파크’조성 사업 등
국비 1,055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미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성과는 구미 시민 여러분께서 이룬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국민이 국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닌,
국가가 국민을 걱정하는 정상적인 나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의 정치를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재물이 넘친다는 기해년의 기를 듬뿍 받아
국가경제, 구미경제를 회복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도 기해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일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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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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